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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수라 작성일20-11-20 12:0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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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자료사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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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행인을 치어 사망사고를 내고는 버젓이 목격자 행세를 한 70대 뺑소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 혐의로 A(73)씨를 조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 한 아파트단지 안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행인 B(76)씨를 치었다.

사고 직후 A씨는 119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것처럼 진술하고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밤샘 수사로 단서를 포착하자 A씨는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과 차량 정밀감식을 의뢰해 진술을 뒷받침할 증거를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A씨에 대한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better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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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2020년 SK 와이번스 마운드에 희망을 준 김정빈(26)이 5선발 후보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빈은 2020년 정규 시즌 종료 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 중이다. 19일 훈련이 끝나고 만난 그는 “제구에 중점을 두고 훈련하고 있다. 올해 부족한 것을 찾고 있다. 일단 체력적인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웨이트와 러닝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리고 투수 폼도 좀 수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불펜진에서 57경기 등판해 1승 1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한 김정빈은 5월 개막 후 6월까지는 완벽에 가까운 투수였다. 5월 5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6월 26일 LG 트윈스전까지 2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했다. 2013년 3라운더로 2017년 2경기 3이닝이 1군 경험이 전부였던 그는 올해 시즌 초반 압도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6월 28일 LG전에서 첫 실점을 하기 전까지 ‘미스터 제로’라고 불렸다. 좌완 김태훈이 불펜을 떠나 선발진에 합류했지만 김정빈이 든든하게 불펜진을 지켜줬다.

하지만 첫 실점 이후 실패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7월 한달간 평균자책점 12.38을 기록했다. 9월에는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김정빈은 “잘 하려는 욕심이 너무 많았다”고 아쉬워했다. 워낙 초반 페이스가 좋았기 때문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인터뷰 도중 김원형 신임 감독은 김정빈을 향해 “너의 능력이면 25홀드는 할 수 있다”고 말을 건네기도 했다. 그만큼 좋을 때 보여준 김정빈의 구위는 강했다. 하지만 마냥 아쉬워하는 것도 끝내야 한다. 그래도 올해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잘 준비해서 내년 시즌 SK 마운드 재건에 힘을 보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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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원형 감독은 김정빈을 선발로 돌릴 계획을 하고 있다. 좌완 선발이 없기 때문이다. 김정빈은 “감독님과 면담을 했다. 선발 준비를 하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패스트볼 시속 147km~148km 던졌고, 평균 시속 144km정도 던지다가 후반에 시속 137km로 뚝 떨어졌다. 감독님은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고 하셨다. 체력이 문제인데, 남들보다 체력 훈련을 많이 해서 선발 준비를 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김정빈은 제구가 흔들리면서 체력이 뚝 떨어졌다고 원인을 찾았다. 그는 “체력이 떨어진 것은 제구 문제인 듯하다. 중간에서 투구 수가 많았다. 남들은 13개 이내로 끊는데, 나는 20개 이상을 던진다. 그리고 또 던지려고 하니 체력이 버티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악순환이었다.

그리고 그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김정빈은 “잘 될 때는 생각이 복잡하지 않았다. 안 좋더라도 안 좋은 대로 평소대로 해야 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생각이 너무 많았다. 그 과정에서 남의 것을 받아들이려고 했다. 또 힘이 드는데 무조건 세게 던지려다 보니 잘 안 됐다. 욕심이 너무 컸다”며 되돌아봤다.

김원형 감독과 새로 합류한 조웅천 코치 등 김정빈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올해 부족한 점을 김정빈 스스로 잘 찾았고 마무리 훈련 기간 열심히 보완하고 있는 만큼, 내년 시즌에는 SK 마운드에서 잘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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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물 공포증을 극복하는 김민경의 모습에 일부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드러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도시 재난 생존 훈련에 이은 두 번째 자연재난 생존훈련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보다 더 강도 높은 자연재난 생존훈련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팀워크, 체력, 살고자 하는 의지, 생존법까지 고강도 훈련에는 더욱 많은 것들이 요구됐다.

늘 고된 훈련 속에서도 언니와 동생들을 챙기며 팀워크 다지기에 일조한 김민경은 IBS 기본훈련에서 난관에 부딪혔다. 앞서 극복한 줄 알았던 물 공포증이 바다입수를 앞두고 다시 도진 것. 김민경은 여전히 물을 두려워하는 스스로에게 분을 이기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러한 김민경의 태도를 지적하며 "캐스팅 미스다", "인성 드러나네"라며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날 지켜보는 동료들 앞에서 극복한 줄 알았던 공포가 도진다면 제자리인 현실에 분노를 터뜨리는 것 또한 납득 가는 부분이다.

훈련받을 때마다 매번 웃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고난과 시련 앞에서 표정을 신경 써가며 해야 할 여유 따윈 없다. 김민경의 분노는 타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물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한 스스로에게 향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악을 쓰고 바다로 들어가는 등 김민경이 보여준 의지는 지켜보는 동료와 시청자들에게 용기를 안겼다. 고통과 두려움에 부딪혀 생긴 상처는 아픔만 주지 않는다. 아픈 경험은 나중에 자양분이 되기 마련이다. 혹독한 훈련을 한 단계씩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또한 '나는 살아있다'를 보는 이유 중의 하나가 아닐까.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캡처)

뉴스엔 강소현 ehowl@
대학경쟁력이 국가경쟁력 지표
'비정년 교수'문제등 해법 찾아야
정시확대 '조국사태'로 거꾸로 간 것
수능 절대평가·수시확대가 맞는 방향
학교마다 원격수업 전담 AI교사 두고
코로나 등 경험 못한 상황 대비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위원장이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유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포용교육’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 고등교육경쟁력 강화와 초·중등 교육에서 창의력 있는 인재 육성을 강조했다. 이상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위원장이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유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포용교육’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 고등교육경쟁력 강화와 초·중등 교육에서 창의력 있는 인재 육성을 강조했다. 이상섭 기자
대담 : 이형석 정치부장

“학생수가 줄어든다고 교육재정을 깎는다는 것이 재정당국 입장인데,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가 556조 슈퍼예산입니다. 인구 감소한다면 정부 예산도 줄일 겁니까, 군인 줄어든다고 국방비 깎을 겁니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기홍(62)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자신의 교육 정책 총론을 “고등교육(대학) 경쟁력 강화”와 “초중등 창의력 강화”로 들며 “이를 위한 교육재정 확보에 미래가 있다”고 했다. 이번 예산안서 줄어든 교육 재정을 두고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도 없었던 일”이라고도 했다.

17·19·21대에 당선된 3선 국회의원. 농담삼아 자신을 ‘홀수 의원’이라고 소개한 유 위원장을 지난 17일 국회에서 만났다.

유 위원장은 여야 막론하고 국회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교육통’이다. 교육 현장과 정책을 두루 아울러 ‘준비된 교육부 장관’이라는 얘기도 듣는다. 17·19대 당시에도 상임위를 교육위원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보냈으며 21대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 정책 설계를 주도하기도 했다. 여야 대치 끝에 상임위원장을 여당이 독식했지만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유 위원장에게만큼은 “축하한다”고 했을 정도로 정치권에서 두루 신망을 받고 있다. 교육계 원로들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유 의원이 꼭 교육위원장이 돼야 한다”고 서명을 했을 정도로 현장에서도 신뢰가 두텁다.

다음은 유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21대 교육위 목표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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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다. 대학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지표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학경쟁력이 상당한 위기다. 우선 현재 대학생 1인당 교육비가 OECD 평균 3분의2 수준밖에 안 된다. 또 ‘비정년 교수’ 문제가 심각하다. 대학평가 항목에서는 교수 정원에 포함되지만 사실상 저임금의 비정규직이다. 비용은 줄이고 평가는 받으려는 대학의 ‘꼼수’다. 저임금에 고용보장이 안된 이 사람들이 어떤 사명감과 전문성으로 학생들을 대하겠나. 두번째는 초중등 교육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창의력 있는 인재 키우기’다.

-두 가지 목표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뭔가?

▶교육재정이 안정적으로 필요하다. 올해 처음으로 교육예산이 작년보다 삭감이 됐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이런 적 없었다. 학생 수가 줄어드니 교육예산과 교사를 줄이자는 게 재정당국 입장인데, 인구 감소한다고 정부 예산 줄이고 군인 줄어든다고 국방비 깎는 격이다. OECD에서는 권장하는 교육재정 규모가 GDP의 6%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재정 규모는 4% 전후다. 정부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8% 정도 되는데, 20%까지 올려야 한다.

-코로나19 이후에 꼭 필요한 교육 정책이 있다면?

▶코로나 위기를 맞았으니 교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한명씩 AI전담교사를 신설해야 한다. 그 교사가 원격 교육을 전담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학부모들이 원격수업 때문에 교육격차가 벌어진다는 이야기를 극복할 수 있다.

-학생들이 주는데 교사를 늘려야 하나?

▶무조건 교사를 늘리자는 것도, 줄이자는 것도 아니다. 초중등 학교에서 학급 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줄이고, AI전담 교사 뿐만 아니라, 사서교사·보건교사 배치율도 높여야 한다. 없는 일자리도 만들어야 할 상황에, 교사만큼 좋은 일자리도 없다. 교사 증원에 반대할 국민도 없다고 본다. 요컨대, 교육재정 증대도, 교사 증원도,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교육 설계 속에서 돼야 한다는 말이다.

-자사고·특목고 폐지안,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수시모집제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적지 않다. 대입제도의 방향은?

▶우선, 특목고 문제만 보면 과학고나 특성화고에 대해선 문제제기가 적다. 외고, 자사고 등이 입시 전문고등학교로 흐르지 않는 선에서 영재교육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학종은 미국에서 가져와 좋은 취지로 시작했으나 한국에서는 왜곡됐다. 80%에 가까운 우리나라의 높은 대학진학비율도 문제다.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취업이 가능하도록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교육과 취업의 ‘미스매치’를 줄이고,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지역별로 일자리와 대학 교육 방향을 연계시켜 상생 할 수 있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지역인재 선발제도도 보완해야 한다.

-그간 수시냐 정시냐, 논란이 많았다 어떻게 보나?

▶작년에 정시확대로 방향을 돌린 것은 거꾸로 간 것이고, 옳지 않은 방향으로 후퇴한 것이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고교학점제, 수능 절대평가화와도 맞지 않다. 당시 불거진 ‘조국 사태’(로 인한 공정논란)에 밀린 것이다. 대증요법(임시처방)일 뿐이었다. 한방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지만, 기본방향은 수능의 절대평가화와 수시확대다.

-교육 문제 해결책으로 국가교육위원회를 제시했다. 무엇인가?

▶지금의 교육부는 현안 대응 기구에 불과하다. 연구하고 데이터를 쌓아야 하는데 현안에만 매달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정권마다 교육 정책이 바뀔 수 밖에 없다. 유럽의 국가교육위원회가 성공적으로 평가되는 이유가 교육은 백년지대계이기 때문이다. 정권이 바뀌어도 좌지우지되지 않을 그런 독립적인 기구가 필요하다.

-교육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마디로 하자면 ‘포용교육’이다. 문재인 정부가 추구하고 있는 혁신적 포용국가하고도 의미상 서로 통한다. 그동안 우리가 공정성 문제에서 ‘출발선’을 맞춰 갔다면 이제는 ‘도착선’을 어느 정도 맞추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 사회의 ‘적극적 우대조치(Affirmative Action)’가 있다. 전반적으로 교육에 있어서 장학금 지급, 공정한 학생 선발, 취업 보장, 이런 것들이 기본 전제가 돼야한다는 것이다. 잠재력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지역균형선발, 블라인드 채용 등이 처음에는 반발이 있지만, 후에 분석해보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정리=김용재 기자
오피스텔 기준시가, 서울 5.86%, 대전 3.62%↑…울산·세종 하락

상가 기준시가, 서울 3.77%↑…전국서 유일하게 세종만 하락
내년 오피스텔과 상가의 기준시가가 최대 5.8%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과 세종 등 일부지역의 오피스텔의 기준시가는 전년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세청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하는 '2021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에 대한 기준시가'를 고시하기 전,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자가 사전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고시 대상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와 5대 광역시(대전·광주·대구·부산·울산), 세종시에 소재하고 구분 소유된 오피스텔 및 일정규모(3000㎡ 또는 100호) 이상의 상업용 건물이다.




국세청은 이해관계자가 제출한 의견을 검토 후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기준시가를 다음달 31일 고시할 예정이다.

국세청이 고시하는 기준시가는 취득세나 재산세, 종합부동산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속세나 증여세, 취득가격을 알 수 없는 경우 양도소득세 신고 때 적용된다. 지방세나 종부세의 경우 행정안전부의 시가표준액이 적용된다.




올해 대비 내년 지역별 기준시가는 전국 평균 오피스텔 4%, 상업용 건물(상가) 2.89%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기준시가가 지난해 대비 오피스텔 1.36%, 상가 2.4% 상승했던 것에 비하면 오피스텔의 상승폭이 큰 편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올해 기준시가가 지난해 대비 하락했던 인천과 대구, 부산 등이 반등했으며 세종은 오피스텔과 상가의 올해 기준시가가 모두 전년대비 -4%대였으나 내년에는 하락폭이 -1% 내외가 될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서울이 전년대비(올해) 기준시가가 5.86% 상승해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대전 3.62%, 경기 3.2%, 인천 1.73%, 부산 1.4%, 광주 1.01%, 대구 0.73%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과 세종은 각각 -2.92%, -1.18%로 하락한다.

상가는 서울이 전년대비(올해) 3.77%로 가장 많이 상승하며 인천 2.99%, 대구 2.82%, 경기 2.39%, 대전 1.75%, 광주 1.67%, 부산 1.29%, 울산 0.87% 순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세종은 -0.52% 하락한다.




고시 예정인 2021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초기화면에 보이는 배너에 접속하거나,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의 기준시가 조회화면 하단의 배너에 접속해 열람하려는 건물의 소재지와 동·호를 입력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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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될 기준시가에 이견이 있으면 '기준시가 고시 전 가격열람 및 의견 제출' 조회화면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같은 화면에서 '의견 제출서' 서식을 내려 받아 관할세무서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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